아브라함 쇼하트 이스라엘 재무장관은 최근 방한, 이스라엘이 강세를 보이고있는 소프트웨어 및 출판관련 기술의 한국 제공에 깊은 관심을 표현했다.
쇼하트장관은 18일 대한페인트잉크 관계사인 (주)세다 퀵프린트사업부에들러 "이스라엘의 불법복제방지 소프트웨어 및 전자출판기술은 세계 정상급수준"이라며 한국에 이들 기술및 제품을 수출하는 동시에 기술이전 의사도피력했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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