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20일부터 대대적인 "신년맞이 세일행사"를 실시한다.
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전국 11개 직영점과 용산 전자랜드 2백70여개업체가 참여하는 "신년 행운의 9일장" 행사를 오는 28일까지 동시에 개최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난방용품과 컴퓨터.세탁기.냉장고.TV 등 대형 가전제품과주방용 소형가전에 대해 5~30%의 할인율을 적용, 싸게 판매할 계획이다.
컴퓨터도 세일품목에 포함시켜 그동안 2백67만원에 판매하던 휴렛팩커드의"오피스 펜티엄90"은 2백25만원에 할인판매하고, 대우통신의 프로 펜티엄의경우는 48만1천4백원 싼 2백35만원에 판매키로 했다.
<이경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