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DPA연합】미국에 본부를 두고있는 이동통신기술사(MTel)는 16일필리핀의 파웨페이지사와 합작으로 무선호출통신회사인 스카이텔 필스사를설립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캘빈 라 로슈 MTel 사장은 양사가 사업 첫해에 1만명에서 1만5천명 가입을목표로 약5백만달러를 투자하여 스카이텔 필스사를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카이텔 필스사는 이번주부터 강철과 콘크리트도 통과할 수 있는 초고주파를 사용하여 1백50개국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아 국내 가입자들에게 전달하게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