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DPA연합】미국에 본부를 두고있는 이동통신기술사(MTel)는 16일필리핀의 파웨페이지사와 합작으로 무선호출통신회사인 스카이텔 필스사를설립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캘빈 라 로슈 MTel 사장은 양사가 사업 첫해에 1만명에서 1만5천명 가입을목표로 약5백만달러를 투자하여 스카이텔 필스사를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카이텔 필스사는 이번주부터 강철과 콘크리트도 통과할 수 있는 초고주파를 사용하여 1백50개국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아 국내 가입자들에게 전달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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