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직원들의 각종 행정업무 및 민원사항을 대행해주는"사원 종합서비스센터"를 개설, 내달부터 본격 운용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경기도 이천소재 본사에 개설한 이 서비스센터는 약 30명의 전담인력이 배치돼 사원들의 각종 증명원 발급은 물론, 의료.고용보험, 퇴직관리, 민원접수.처리, 법무 및 벌률 상담 등의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종합 서비스센터는 이와함께 사원들을 대상으로 주택자금 융자.여권발급.
항공권 예약.콘도 및 호텔예약 등 각종 민원업무 대행서비스도 제공해 업무외적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 손실을 절감토록할 방침이다.
현대전자는 내달부터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올 상반기중 서울지역 사무소 및 충북 청주공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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