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MS)가 조직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감원을 계획하고있으며 그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최근한측근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한달 전부터 끊임없이 나돌고 있는 MS의 감원설은 윈도95의판매가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는 판단및 인터네트 관련 소프트웨어개발 전략에따른 효율적인 조직운영의 필요성과 맞물려 신빙성을 더해 주고 있다.
MS는 지난 93년 중반에도 전체 직원의 2%에 해당하는 3백명을 감원한 바있다.
〈구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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