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공동연합】베트남 당국은 일본 가전업체인 산요전기 등 3개 회사가베트남 남부지방에 3천7백만 달러를 투입, 전기세탁기 제조공장을 건설토록하는 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지난 8일 보도했다.
주간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리뷰"지는 산요전기, 산요전기교역, 스미토모등3개사가 합작으로 호치민시 인근의 동나이지역에 전기세탁기 제조공장을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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