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에 위치한 후쿠야마사업본부내에 1천1백억엔을 투자해 플래시메모리를 생산하는 새 공장을 건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샤프는 IC후쿠야마사업본부의 제4공장으로 플래시메모리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인데, 오는 6월 착공하여 98년 4월부터 8인치 웨이퍼 환산월 2만장 규모로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 공장에는 컴퓨터종합생산(CIM)시스템을 도입, 생산에서 품질관리까지네트워크화하여 생산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샤프는 휴대전화기용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플래시메모리분야를 LCD에 이은 제2의 주력사업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