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 통산성은 개인 기업들과 합동으로 최근 제조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 컴퓨터(PC)등을 통해 생산 정보를 교환하는 기준을마련할 계획이라고 최근 관리들이 밝혔다.
통산성 산하 국제로봇공학및 자동화센터(IROFA)는 이달말 미국 기준과 호환가능한 정보교환 표준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센터 내에 전담기구를 설립할것이라고 IROFA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 기구에는 도시바.도요엔지니어링.IBM재팬.마쓰시타전기.야마타케 하니웰등 IROFA 회원사 20개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본제조업체들은 설비 시스템을 통제하는 데 메인프레임 및 워크스테이션 대신 PC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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