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하이넷-P、 CO-LAN등 각종 통신상품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영업위탁 지정점을 대폭 확대했다.
4일 한국통신(KT 대표 이준)은 KDC정보통신、 대신전자통신、 한국통신진흥등 3개 업체와 영업위탁지정점 계약을 체결、 5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고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통신의 영업위탁지정점은 지난 94년에 개설된 서울이동통신등 5개업체의 75개 지정점을 포함해 총 8개업체 1백50개 지정점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국통신의 영업위탁지정점은 하이넷-P、 CO-LAN(공중기업통신망) 등 데이터통신상품과 국제전용회선 등 국제통신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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