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부의 주파수 경매수입이 1백억달러를 돌파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미정부의 주파수 경매에 따른 수입이 이달 초부터 시작된 PCS(개인휴대통신)경매수입에 힘입어 갑자기 늘어나면서 크리스마스 시즌 이전에 이미 누계로 1백억달러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당초 미국정부는 1백억달러 돌파시기를 내년으로 잡고 있었다. 경매수입은 전액 연방정부의 세입이 된다.
한편 미정부는 6년후 실시를 목표로 디지털TV방송용 주파수경매도 계획하고있는데 이의 경매를 통해 1백30억달러의 수입을 예상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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