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윤우중)는 AMP의 전세계 현지법인과 직접 정보를 주고 받을수 있는 온라인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MP코리아는 토큰링으로 구축돼 있는 AMP의 네트 워크에 가입키 위해 서울 본사에 40여대의 터미널용 PC를 도입하고 LAN을 구축 내년 2월부터는 전셰계의 AMP현지법인과 온라인으로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현지법인으로 36개를 포함한 49개 해외지사의 생산 및제품관리 시스템에 온라인 엑세스、 전세계 지사의 물류현황을 즉시 확인함으로써 고객의 수요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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