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양재신)는 최근 인천 정비사업소에서 전국 정비요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의 정비기술자를 가리는 "TOP 애프터서비스맨 선발대회" 를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비기술 향상과 우수 정비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17개 정비사업소 1천여명이 참가해 예선에서 르망.에스페로.프린스 등에대한 이론시험과 엔진분해、 조립점검、 엔진착화 테스트 등 실기시험을 실시 이를 통해 선발된 총 58명이 신차정비、 손상진단、 복원수리、 도장 등전문분야에 대한 정비기술능력을 겨뤘다.
대우는 신속하고 정확한 애프터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년에는 대우자동차를 취급하고 있는 전업소를 대상으로 이 대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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