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백화점은 자사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킴스클럽의 회원카드를 사진 없이도 원하는 만큼 구입할 수 있도록 발급절차를 간소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연 회비 3만원만 내면 누구나 가까운 매장에서 원하는만큼의 회원카드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뉴코아는 "킴스클럽의 회원카드를 선물용으로 개발하기 위해 이같이 발급 절차를 간소화했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킴스클럽 회원카드가 백화점의 선불 카드처럼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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