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중국 부총리급인 이귀선국무위원 일행이 국 내전자유통시장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11일 오후에 용산 전자랜드를 방문한 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중국 국무위원단의 방문은 이시윤 감사원장의 초청으로 이귀선국무위 원을 비롯해 총 10명이 방문하게 된다.
이귀선국무위원은 37년생으로 중국 국무원내 서열 8위로 비공개회의인 국무원 상무회의 구성원으로 중국의 감찰.회계.인사.노동분야 관계기관을 총괄 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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