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1GD램의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NEC는 새 제조기술에 관해 3건의 특허를 신청중이며 10일부터 미국 워싱턴 에서 열리는 국제전자디바이스회의(IEDM)에서 새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NEC가 새로 개발한 기술은 상용생산에 불가결한 회로성형관련 실용기술.
채용하는소재를 개량, 1GD램 칩 상의 컨덴서 표면적을 축소하면서 기억용량 을확보할 수 있게 하거나 칩 위에 형성하는 트랜지스터나 콘덴서등 각 부품 간의 위치설정을 용이하게 해 주는 기술 등이다.
이와 관련, NEC는 회로선폭 0.18um의 미세가공기술을 사용, 제조한 칩면적4백20 의 1GD램을 "98년 샘플출하, 2001년에 양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값비싼 미사일 대신 쓴다”…드론 잡는 '요격용 무인기' 등장
-
2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3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4
이란 대통령 “침략 안 한다면 '종전' 의지 있다”
-
5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6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7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8
속보백악관 “트럼프,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9시에 이란 관련 연설”
-
9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10
“내 친구 잡아먹지 마세요!” 도축 앞둔 동족 구한 거위 '화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