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 최근 회사명을 통일하고 조직개편을 단행、 영업강화에 나섰다. 소프트뱅크(대표 이홍선)는 그동안 에스비케이 또는 SBK로 혼용돼온 회사 명칭을 "소프트뱅크"로 일원화하고 법원에 공식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와함께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소프트웨어 마케팅부를 비롯、 네트워크사업부를 신설하는 한편 직판사업팀을 부로 승격시켰다.
이번에 신설된 마케팅부 산하에는 하드웨어.OA.MS.에듀테인먼트 등 제품군 별로 5개팀이 있으며 마콤팀을 별도로 구성、 광고를 비롯해 홍보.기술지원업무를 담당토록 했다.
또 네트워크사업부는 네트워크제품의 유통 및 기업체 솔루션제공을 주업무 로하는데 일본 소프트뱅크를 비롯해 미국 시스코.마이크로소프트.노벨.스리 콤.인텔.번얀사 등의 네트워크제품을 수입판매하게 된다.
소프트뱅크는 이와함께 "소프트뱅크교육센터"를 개설、 컴퓨터교육사업에도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현재 용산에 있는 사무실을 내년 4월중 모회사인 삼 보컴퓨터 건물로 이전하고 현재의 사무실 전체를 컴퓨터교육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