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사가 온라인용 소프트웨어 분야를 강화 하기 위해 이른바 인트라네트와 인터네트를 결합하는 기능의 클라이언트서버 메시징 시스템을 발표했다.
미 "PC위크"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네트스케이프의 C/S 메시징 시스템인 "네트스케이프 메일 서버"가 인터네트 소프트웨어 툴 개발업체인 소프트웨어 사로부터 라이선스로 제공받은 소프트웨어인 "포스트 오피스"를 기본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메시지 전송체제의 안전성을 향상 시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달말께 윈도NT나 선 소프트사의 선OS및 솔라리스 등 운용체계 용으로 출시되며 내년 상반기까지 유닉스 시스템용 제품도 상용화할 것으로알려졌다. 가격은 4백95달러. <구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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