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코리아(대표 유영식)는 최근 발표한 중소기업 전용 네트워크 솔루션 시스코프로 에 대한 국내 배급선을 확정했다.
시스코는 삼성전자.쌍용정보통신.에이텔.현대정보기술.LG전선 등 자사 제품의 기존 국내 공급업체 5개사 중 삼성.쌍용.에이텔 등 3사에게 이 제품의 공급권을 부여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최근 네트워크 사업에 첫삽을 든 소프트뱅크코리아도 새로운 배급선으로확보했다. 이로써 시스코는 기존 5개사와 별개로 "시스코프로" 공급을 위한 4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시스코프로"는 지사 및 소규모 기업을 겨냥해 특화한 네트워크 솔루션으 로원거리에서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키 위한 액세스제품군、 동일 업무군을 묶기 위한 워크그룹용 제품、 그리고 네트워크를 관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인NMS(모델명:시스코비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들 제품은 시스코가 자랑하고 있는 인터네트워킹 OS인 IOS를 지원 한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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