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1일부터 가전3사가 에어컨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27일 삼성전자.LG전자.대우전자 등 가전3사는 오는 12월1일부터 일제히 보름간 에어컨 예약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부터 에어컨에 대한 특별소비세가 현재의 25%에서 20%로 인하 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구매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올 겨울 에어컨 판촉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가전3사는 예약판매 기간중 에어컨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1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며 12개월 무이자 분할납부 혜택을 주기로 했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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