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되는 하이텔의 동호회 서비스인 하이텔원로방 창립 3주년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2월 1일 오전 10시에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윤동윤.이우재 전체신부장관、 김기천 한국통신 데이터사업 국본부장 등 유명인사와 동호회원 3백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PC통신과 노인문화 라는 주제로 패널토의도 열린다.
이밖에 5명의 회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 실버상품 전시회、 노래자랑 대회도 열린다.
"하이텔 원로방"은 지난 92년 12월 개설된 동호회 서비스로 현재 1천7백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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