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ADK)가 최근 대리점.딜러사 사장단회의를 개최、 2년만 에대리점망구도를 바꾸자 대리점.딜러사들은 자사의 전공(?)분야에 따라 일희일비. 이번 오토데스크코리아의 신규유통망확대에 따른 "일희"의 대상자는 태일 시스템으로 태일은 가장 오랫동안 한국내 오토캐딜러를 해 왔으며 기계캐드분야기술지원에 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만큼 지난 93년 대리점축소시 탈락 된데 따른 공백을 단번에 만회한다는 의지를 피력.
반면 키미데이타와 큐닉스는 이번 조정으로 기계용 전문캐드대리점에게 영역을 분할당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여 대책마련에 고심.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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