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25일 6백dpi의 해상도로 분당 16매를 인쇄할 수있는 사무용 레이저프린터(모델명 XLaser DTP)를 출시하고 28일부터 이의 본격시판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엽서크기부터 A3사이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용지인쇄가 가능한 사무용프린터로 3개의 포트를 장착、 2대의 PC와 1대의 중대형 컴퓨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PCL、 V、 KS、 KSSM 모드 및 플로터 모드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가능하다.
현대는 이 제품의 가격을 2백35만원(VAT별도)으로 책정、 DTP와 사무용시 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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