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해변이나 강가, 안개 속에서도 습기가 스며들지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생활방수 카메라 "Any Time"을 자체 개발, 본격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일본업체들이 기술이전을 회피하는 방수기술을 독자 개발해 채택 카메라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는 습기.먼지 등에 매우 강하며 소나기를 제외한 가랑비에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 카메라는 기존 자동 카메라인 "EPISODE"의 본체와 외장을 설계변경해 생활방수 및 강제 발광 기능을 추가했으며 외관 디자인을 튼튼하고 안정감있게설계했다. 소비자가격은 17만원이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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