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진화기계.대본산업.(주)제일.대한페인트 등 4개업체에 대해 신기술에 의한 제품개발을 상징하는 NT마크를 부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진화기계(대표 이이웅)가 개발한 고속사출성형기는 용량 증대없이 공정의 일부만을 작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출성형 사이클을 대폭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주)제일의 P.S(Presensitized Offset Plate)판은 인쇄에 사용되는 판으로 제조공정에 전해 연마 및 양극산화 표면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망점 재현 성및 내쇄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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