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반도체가 대리점 영업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LG반도체는 이의 일환으로 최근 대리점 관리담당 인원을 3명에서 6명으로 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LG반도체는 이번 대리점관리 담당직원의 확충과 함께 대리점 전담제를 도입 연매출 2백억원이상의 대형 대리점은 1명이 전담하고 나머지 2백억원이 하대리점의 경우는 1명당 2개의 대리점을 관리토록 했다.
LG반도체의 대리점 관리체제 강화는 해외업체의 국내진출이 가속화되는 등 시장개방에 대응、 내수시장 기반을 다지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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