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지중심의 지적정보시스템(PBLIS)구축사업을 추진중인 대한지적공사(사장 박경석)가 22일 제안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지적공사의 PBLIS사업에는 일본의 타마노사、 미국의 ESRI사등 2개사 、호주의 제나시스사、 캐나다 1개사、 그리고 국내에서 세일정보통신.쌍용정보통신등 총 7개사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지적공사가 확정한 제안조건은 *컨설팅을 위한 인력제공 국내외에서의 교육 및 훈련 *소스코드를 포함한 기술이전 *엔진의 지정 및 이의 응용SW 개발기술 제공 *그래픽 지적데이터의 DB구축 *한글지원 네트워크시스템 구축 등이다.
컨설팅을 비롯한 초기사업 부문에만 20억여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진 이 사업은 사업기간동안 추가개발되는 모든 SW의 소유권 및 제반권리가 지적공사에 귀속된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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