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은 로이타코리아(주)와 금융정보 서비스 분야에서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전자계산(KCC)은 이를위해 현재 로이타코리아(주)의 대표적인 금융 서비스인 "트라이악 2000" 시스템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국내 공급권을 획득했으며 관련 유지보수 계약도 체결했다.
이에 따라 KCC는 앞으로 로이타코리아(주)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국내 기업및 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선의 유닉스 시스템과 PC를 공급키로 했으며 소프트웨어의 설치및 유지보수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로이타코리아(주)의 "트라이악 2000"은 점차 개방화되고 있는 국제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제 선물, 현물 등 금융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 국제 금융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솔루션으로 최근 국내금융 기관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