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빌 게이츠 회장 등이 오는 2001년 사업개시를 목표로 추진해온 데이터통신사업 "텔리데식 시스템"의 동아시아지역 서비스가 주파수 부족으로 크게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국제 주파수 할당에 관한 기존사업자의 권리 보호"방침을 곧 발표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텔리데식"의 동아시아지역 사업 은주파수 부족으로 계획의 전면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한편 ITU의 이같은 방침으로 일본업계가 가장 큰 혜택을 받게될 것으로보인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