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칩에 대한 특허 침해여부를 놓고 1년 이상 법정소송을 벌여온 야마하사와 ESS사간의 특허분쟁은 최근 일본 야마하측 승소로 최종 확정돼 ESS사 의음원칩을 사용해온 국내PC업체및 사운드카드업체들의 제품개발전략에 일대 수정이 불가피한 실정.
야마하는 이번 승소를 계기로 ESS측에 특허침해에 따른 거액의 로열티는 물론 음원칩 생산중단까지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련제품을 사용해온H전자.S전자등 PC 및 사운드카드업체들이 대책마련에 부심.
ESS사의 음원칩을 이용해 사운드카드를 제작해온 S전자의 한 관계자는 "최 종판결내용및 야마하의 의중을 아직까지 파악하지 못해 확실한 입장을 밝힐수없다 면서도 칩공급원의 전환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이희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6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7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
10
[부음] 권오용(이코노미스트 편집국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