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칩에 대한 특허 침해여부를 놓고 1년 이상 법정소송을 벌여온 야마하사와 ESS사간의 특허분쟁은 최근 일본 야마하측 승소로 최종 확정돼 ESS사 의음원칩을 사용해온 국내PC업체및 사운드카드업체들의 제품개발전략에 일대 수정이 불가피한 실정.
야마하는 이번 승소를 계기로 ESS측에 특허침해에 따른 거액의 로열티는 물론 음원칩 생산중단까지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련제품을 사용해온H전자.S전자등 PC 및 사운드카드업체들이 대책마련에 부심.
ESS사의 음원칩을 이용해 사운드카드를 제작해온 S전자의 한 관계자는 "최 종판결내용및 야마하의 의중을 아직까지 파악하지 못해 확실한 입장을 밝힐수없다 면서도 칩공급원의 전환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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