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기、 자동차、 고속철도차량 공장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한 지 방첨단산업공단건설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4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건설교통부가 최근 아산테크노콤플렉스를 비롯 상주청리공단.고창공단 등 3개공단에 대해서는 민간실수요기업이 직접 개발해 공장을 유치하는 방식으로、 또 화성 금의공단과 지요용현공단.천안천흥공단 등 3개공단은 해당지방자치단체가 개발、 중소기업에 분양하는 방식으로 각각 개발하는 "지방공단 개발안"을 확정발표함에 따라 지방첨단산업공단건설 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실수요기업이 개발하는 공단중 아산테크노콤플렉스는 삼성전자가 아산시 탕정면 일원에 2001년까지 2조원을 투자해 60만평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삼성그룹계열 및 협력기업중심의 첨단전자.전기공장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고창공단은 대우자동차가 주행시험장 확보를 위해 개발을 추진하며 상주청리공단은 한진중공업이 고속철도차량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개발 에나설 계획으로 각각 관련계열 및 협력업체들의 입주가 예상된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