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이동전화 가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중 이동전화 신규가 입수가 40만7천1백대를 기록, 5개월 연속 40만대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따라 누계가입대수는 7백7만7천대에 달했다.
이처럼 신규가입이 증가하는 것은 지난달부터 간이휴대전화(PHS)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된 데다 휴대전화의 가입도 여전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올해 이동전화의 누계가입대수는 9백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 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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