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와 일본의 도시바사가 합작으로 일본에 차세대반도체공장을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모토롤러의 한 간부는 도시바 와의 반도체합작공장인 도호쿠(동북)세미컨덕터에 64M 및 2백56MD램을 양산 할수 있는 새로운 공장을 세울 것을 협의중이며 이르면 연내에 합의에 이를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두 회사는 새 공장에 선폭 0.25um까지 대응할 수 있는 최첨단CMOS미 세가공라인의 도입을 검토중이며 내년상반기중 착공、 97년하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설비투자액은 8백억엔 전후가 될 전망이다. 지난 87년에 설립된 도호쿠세미컨덕터에서는 현재 D램 및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생산중이다.
생산제품은 도시바와 모토롤러가 절반씩 각자의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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