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식기세척기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대우전자는 광주공장에 총 10억여원을 투입、 월 2만대의 식기세척기를 생산할 수 있는 3개 라인을 완공、 30만원대 보급형 식기세척기를 출시한다고3일 밝혔다.
대우전자가 이번에 생산하는 식기세척기는 "투웨이 펌프방식"을 채택、 세척력을 강화한 것으로 밥그릇 등 우리 식생활문화를 고려한 한국형 제품이 다. 대우전자는 식기세척기의 수요가 내년을 기점으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신모델 출시와 함께 전문점을 50개로 확충해 시장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올 8월 시제품개발을 완료한 대우전자는 본격적인 사업개시를 위해 최근 회전기사업부 산하에 연구 및 상품기획인력 16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구성 했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