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트랜스 전문업체인 동양트랜스(대표 김군수)가 전자식 안정기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이 회사는 지난 5년동안 시제품 생산에 그쳤던 안정기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올해 경기도 포천공장(본사)에 월 6만~7만개 수준의 전자식 안정기 생산라인을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생산능력을 월 14만~15만개 수준까지 끌어올 릴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회사는 "그린라이트"를 중심으로 한 자가브랜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미국시장 공략을 위한 판로개척에 돌입하는 등 당분간 수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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