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간사선출을 위해 개최된 전기공업협동조합 수배전반협의회 총회가 성원 미달로 무산되자 이의 책임소재를 놓고 뒷얘기가 무성.
이날 참석한 수배전반업체의 한 관계자는 "총회일자를 월말에다 월요일까지겹친 날로 잡은 것이 잘못이었다"며 월말은 통상적으로 수금과 회의등으로 가장 바쁜 시점이라 업체의 사장들이 시간을 내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주최측 의 무성의한 준비를 질책.
이에 대해 조합관계자는 "이번 수배전반 총회는 간사선출을 위한 것이었는데과거에 비해 간사의 역할이 크게 축소돼 참여율이 저조했을 것"라며 간사 후보가 단일후보였던 점도 참여율을 떨어뜨린 한 요인이었다고 해명.
<김병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