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전자(회장 윤두영)가 휴대형 생활무전기(CB 트랜시버)를 개발、 다음달초부터 본격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맥슨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휴대형 생활무전기(모델명 HCB-95K)는 27MHz대 역으로 *액정표시소자(LCD)를 채용、 기기동작을 한눈에 알 수 있고 *AM.F M각 채널에 3W의 송신출력 *파워 저장기능 및 고저기능 *10개 채널씩 업/ 다운 기능 *전채널 자동 스캔기능 *야간운용시 후면등 기능 *외부 마이크 사용기능 *외부의 우발적인 키조작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장치 비상채널전환기능 *잡음조절장치 기능 등이 있다.
특히 이 생활무전기는 차량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고성능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사용、 고감도 저잡음의 통화품질을 구현했다. 크기는4 0×50×1백70mm이며 무게는 배터리를 제외하고 2백80g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