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이 기업등 조직내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초대규모 데이터웨어하우스(DW:Data Warehouse) 구축 솔루션 "오라클 웨어하우스 를 26일 발표했다.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이날 발표된 "오라클웨어하우스"솔루션은 기존에한국오라클이 공급해온 "오라클7"등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제품군 Products 과 컨설팅서비스(Services) 및 이를 구현할 협력사(Partners)프로 그램등 3부분으로 구성돼있으며 기업조직등에 기가(GB)~테라(TB)급 규모의 DW를 구축、고객이 데이터형태나 장소에 관계없이 원하는 정보를 액세스할 수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웨어하우스"솔류션중 제품군은 "오라클7.2"(DBMS서버)、 오라클게이트웨이 오라클7애플리케이션 오라클패러럴로더 외부데이터 접근) 、"디자이너/2000"(DW설계 및 유사정보관리)、 "오라클 익스프레스DB서버" (요약정보 및 상세정보관리)、 "오라클7비디어서버"(멀티미디어데이터관리) 、 "디스커버/2000"(관계형DB분석도구)、 "디벨로퍼/2000"(응용SW개발도 구)、"오라클익스프레스빌더"(온라인분석처리도구)、 오라클익스프레스데이터서버 질의.분석도구 "오라클 익스프레스재무관리시스템(FMS)"(재무회 계분석용SW) 등으로 기존 오라클의 주요제품들이 망라돼 있다.
DW구축을 위한 "오라클 웨어하우스"컨설팅서비스는 프로젝트관리、 기술적 체계(Technical Architecture)、경제분석、 업계표준규격、 데이터모델링、 처리용량계획、 시스템통합(SI)、 추출과 변환、 DB관리、 성능관리、 백업 /복구계획、 기업재구축(BPR) 등을 포함하고 있다.
협력사들로는 일반유닉스시스템공급사와 SI업체 및 미국의 시퀀트、 프리즘솔류션즈 IRI、 코그너스등 오라클 본사와 긴밀한 협력관계가 있는 WTI (웨어하우스 테크놀로지 이니셔티브)그룹의 30개사 등이다. 이번 행사에는 협력사들의 전략등도 소개됐다.
한국오라클은 이번에 발표한 "오라클 웨어하우스"이 신제품 보다는 통합 솔류션차원의 의미를 갖는다는 점에서 기존 오라클 고객들을 중심으로 수요를창출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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