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오는 99년 발사예정인 다목적 실용위성의 명칭이 아리랑 으로정해졌다. 과기처는 지난 6월 다목적 실용위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목적 실용위성 명칭공모에 응모한 총 1천2백83편 을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당선작 "아리랑"과 함께 가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 일발표했다. 이날 당선작으로 선정된 "아리랑"은 민지현씨(경기도 송탄시)와 조병란씨 경기도 안산시)가 동시에 출품한 것으로 한국 고유의 이미지를 담으면서 일반국민에게 친근감이 있고 대외적으로 인지도가 높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작에는 한별(오판동씨:서울 강동구)과 새별(김원석씨:경기도 고양시)、 한겨레(이민혁씨:대전시) 등 3편이 선정됐다. <이창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