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 "히포의료기랜드" "메디피아관"에 이어 업계 세번째로 중부권 에도 의료기기 상설전시장이 개설됐다.
신세계메디칼(대표 라찬환)은 충청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등 중부권 시장공략을 위해 대전에 40여평 규모의 의료기기 상설 전시장인 "히포크라테스관" 을개설、 본격 운영에 들어 갔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메디칼은 1차로 히포크라테스관에 X선 진단장치 초음파영상진단기전자내시경 골밀도측정기 메리디안 등 40여 품목 1백50여종을 전시하고 향후품목을 계속 늘려 병원에서 필요한 모든 장비를 구비함으로써 "원스톱(one stop 서비스 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히포크라테스관을 통한 의료기기 전시 판매 외에도 개원지 상담、 금융 서비스、 장비교환 및 사후관리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중부권 유일의 종합 의료기기 유통센터로 육성시켜 나갈 방침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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