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말로 예정된 "한글윈도우95"출시여파로 컴퓨터수요가 대기수요 로 몰리면서 컴퓨터시장이 침체상태에 빠지자 이를 타개하기 위해 컴퓨터업계가 보상판매 및 가격할인 등을 실시하고 있으나 판매가 당초 목표보다 크게 부진한 것으로 알려져 울상.
업계주변에서는 "컴퓨터업계는 지금이 올해는 물론 내년시장판도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해 그동안 대규모광고 등 물량공세를 퍼부었기때문에 판매부진의 충격이 예상외로 크지 않겠느냐"고 평가.
특히 이번 가격할인 및 보상판매에 따른 판매부진으로 대부분의 업체들은 "한글윈도우 95" 출시를 앞두고 재고소진을 위해 또다시 대대적인 가격할인 에나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 컴퓨터업계의 후유증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분석도 대두. <양승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다양한 OS환경 고려한 제로 트러스트가 필요한 이유
-
2
[보안칼럼]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리 방안
-
3
[ET시론]2050 탄소중립: 탄녹위 2기의 도전과 과제
-
4
[ET시론]양자혁명, 우리가 대비해야 할 미래 기술
-
5
[김종면의 K브랜드 집중탐구] 〈32〉락앤락, 생활의 혁신을 선물한 세계 최초의 발명품
-
6
[황보현우의 AI시대] 〈27〉똑똑한 비서와 에이전틱 AI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16〉산업경계 허무는 빅테크···'AI 신약' 패권 노린다
-
8
[데스크라인] 변하지 않으면 잡아먹힌다
-
9
[ET톡] 지역 중소기업
-
10
[여호영의 시대정신] 〈31〉자영업자는 왜 살아남기 힘든가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