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정부가 국영통신업체인 스비아친베스트사의 주식 일부를 북미.유럽.
아시아등지의외국 통신업체들에게 매각할 방침이라고 영 "파이낸셜 타임스" 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러시아정부 통신정책관계자의 말을 인용, 러시아정부가 이를 위 해현재 적합한 업체를 물색중이며 스비아친베스트의 매각대상주식은 25%로 20억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내년에도 이 회사의 주식을 25% 정도 더 매각할 방침인 것으로알려졌다. 이는 러시아가 통신기반설비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으로풀이된다. 스비아친베스트사는 85개의 지역전화업체를 산하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