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인켈(대표 최석한)은 컴퓨터 터미널 및 모니터에 도형입력장치를 갖추고 인쇄회로기판(PCB)설계 부문을 개선한 응용기술을 미국에 특허 등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Monitor Tilting Device"란 이 기술은 인켈 중앙연구소가 연구개발에 착수한 지 8개월만에 자체 개발에 성공했는데 국내에는 이미 지난해초 특허 출원됐다. 이 기술은 자료 중심의 기존 모니터에 도형의 영상 표시、 도형입력 장치 등의 기능을 추가해 다양한 영상 재현이 가능하다.
원가절감을 위해 PCB를 최적 크기로 설계할 수 있게 했고 정교한 외관 디자인에 각도 조절장치를 적용했다.
인켈은 이 기술의 미국 특허등록을 계기로 제품의 개발 및 생산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