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KETI)(소장 장세탁)는 내달 11일 인터콘티넨 탈호텔에서 한.일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를 초청、 "한.일 전자기술 합동세미나 를 개최한다.
첨단 멀티미디어 분야의 최신 정보교류 및 기술개발전망 등을 중점 조명할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측에서는 김건중 삼성전자 전무를 비롯、 KETI 주성 철 본부장、 강철희 고려대교수 등이 주제 발표를 하게 되며 일본측에서는 유지 일본멀티미디어협회 조사부장이 "일본 멀티미디어산업 및 기술동향"、 다무라 캐논사 정보미디어연구소장이 "일본기업의 멀티미디어 기술 개발 동향 등에 관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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