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기산업(대표 이종구)은 지난 93년 4월부터 2년간 1억3천9백만원을 투자、 전압 및 전류로 인한 모터의 파손 및 고장을 사전에 파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복합 다기능 릴레이"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과전류、 과전압、 부족전압、 쇼크전압등을 디지털 신호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자기센서로 실전류를 감지해 오차범위가 0에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현대전기산업은 이 제품의 개발로 모터의 손실 및 관련 장비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돼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줄이게 됐다고 밝혔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9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10
SKC 앱솔릭스, 4000억 규모 유상증자…“유리기판 상업화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