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 미국과 일본은 앞으로 수개월내 지난 91년 체결한 반도체협정의 연장과 관련해 협상을 가질 것이라고 지난 18일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 USTR 대표가 발표했다.
캔터 대표는 CNBC-TV에서 "우리는 이 협정이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에협정의 연장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반도체 시장에서 외국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협정이 처음 효력을 발생할 당시 11%에 불과하던 데서 현재 23%로 확대됐다.
캔터대표는 "우리가 효과적으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우리는 무역법 을동원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 문제를 세계무역기구(WTO)로 넘길 것이라고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