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 미국과 일본은 앞으로 수개월내 지난 91년 체결한 반도체협정의 연장과 관련해 협상을 가질 것이라고 지난 18일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 USTR 대표가 발표했다.
캔터 대표는 CNBC-TV에서 "우리는 이 협정이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에협정의 연장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반도체 시장에서 외국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협정이 처음 효력을 발생할 당시 11%에 불과하던 데서 현재 23%로 확대됐다.
캔터대표는 "우리가 효과적으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우리는 무역법 을동원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 문제를 세계무역기구(WTO)로 넘길 것이라고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