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박규직)는 19일 국내 엘리베이터 업계 최초로 무재해 4배 목표인 6백만 시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자동창고 주차설비 등을 생산 하는 회사로 제조업과 건설업이 동시에 이뤄져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다. 현대는 이에따라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 해무재해 운동을 추진、 공장의 생산현장과 국내외 설치현장의 작업자에 대한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장구 착용을 생활화하도록 했다.
무재해 시간의 산정은 사무직 사원은 1일8시간、 기능직 사원은 실제 작업 시간을 매일 기록하여 합산한 것으로 이번에 달성한 무재해 6백만 시간은 현 대엘리베이터의 전직원 1천3백여명이 지난 93년11월부터 이달 19일까지 달성 한것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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