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행정쇄신위원회로부터 엘리베이터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방안에 대한 자문요청을 받은 엘리베이터 관련단체들은 나름대로의 의견을 행쇄위에제출한 가운데 한국엘리베이터협회의 한 관계자는"엘리베이터검사제도변경은 이미 오래전부터 거론돼 왔으나 별다른 대안을 찾지 못했으며 이제와서 새롭게 논의할 가치도 없고 변경될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일축.
현행 검사제도는 검사기관이 공업진흥청산하의 한국승강기관리원과 관계부 처산하의 생산기술연구원.기계연구원.승강기안전센터 등으로 다원화돼 있고검사기준도 각각 "승강기 제조 및 관리에 관한 법령" "산업안전보건법"의 적용을 받고 있기 때문에 검사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없다는 것.
이에 따라 업계를 비롯한 관련단체는 이들 검사기관을 일원화하고 검사기 준을 하나로 통합하는 안을 제기하고 있지만 이 안에 대한 의견이 서로 엇갈리고 있어 행쇄위가 이를 어떻게 정책에 반영할 것인가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