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전문생산업체인 동광센서공업(대표 김인선)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광센서는 지난 8월말 현재 수출이 1백32만 달러 에달해 연말까지는 지난해의 66억달러보다 3배 이상 늘어난 2백만달러에 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사의 한 관계자는 "최근 이같은 수출호조는 일본과 대만시장에서 공조기 및 냉장고용 센서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며 "올해에는 수출 비중을 전체 매출액의 3분의 1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