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IC카드의 공공부문사업과 그룹내 사업등을 위해 조직정비를 서두르는 등 IC카드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현대정보기술은 이에따라 자동화부.정보통신사업부.기획실.마케팅부.SI사 업부 등이 참여하는 전사적인 조직으로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현대전자 와IC카드사업과 관련, 협조체제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티카드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스웨덴 컴비텍사와 기술제휴를 체결했고 향후 지방자치단체들이 추진할 교통관련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