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IC카드의 공공부문사업과 그룹내 사업등을 위해 조직정비를 서두르는 등 IC카드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현대정보기술은 이에따라 자동화부.정보통신사업부.기획실.마케팅부.SI사 업부 등이 참여하는 전사적인 조직으로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현대전자 와IC카드사업과 관련, 협조체제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티카드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스웨덴 컴비텍사와 기술제휴를 체결했고 향후 지방자치단체들이 추진할 교통관련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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