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산성이 반도체의 미세가공과 전파측정 등 하이테크기술의 발전에 따른 계양표준화에 나선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통산성은 국가 주도로 초정밀계측 기준을 개발、 각 기업이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년후 완료를 목표로 약 4백 종류의 표준계량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통산성은 오는 2000년까지 총50억엔을 투자、 세라믹재료분야에서 매년 30 ~40종의 계량기준、 화학물질 농도측정분야에서도 30~40종의 기준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쓰쿠바(축파)연구단지내에 표준화작업의 중심기관인 계량표준센터 가칭 를 신설하고 센터내에 약 40명의 연구원을 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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